[뉴스핌=김기락 기자] 김갑호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29일 팅크웨어에 대해 "블랙박스 시장 성장 및 통신형 네비게이션 진출 등이 보다 가시화돼 신뢰도가 한층 높아졌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그는 "2/4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성장, 하반기 모멘텀 가시화되기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 내용
◆목표주가 2만7000원으로 23% 상향
팅크웨어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의 2만2000원에서 2만7000원으로 23% 상향.
1/4분기 실적이 당사의 추정치 수준에 부합했지만 목표 주가를 상향하는 이유는 기존 커버리지를 개시했던 시기에 제기했던 블랙박스 시장 성장 및 통신형 네비게이션 진출 등이 보다 가시화돼 신뢰도가 한층 높아졌기 때문
◆투자포인트 3가지
1) 블랙박스 시장의 급성장에 따라 네비게이션 시장 정체를 충분히 커버하면서 실적이 정상화되고 있고, 블랙박스 시장 성장을 투자자들이 피부로 체감
2) LTE가 상용화되면서 스마트폰 마케팅에 LGU+가 본격적으로 가세하는 등 통신사 선택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통신형 네비게이션이 부상하고 있어 모멘텀이
구체화되어 가고 있음
3) 대부분의 국산, 외산차에 팅크웨어 네비게이션 탑재율이 상승하고 있어 비포 마켓이 팅크웨어의 큰 시장으로 부상
◆2/4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성장+하반기 모멘텀
2/4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증대가 시작. 통신형 네비게이션 및 비포 마켓 네비게이션 매출은 3/4분기말~4/4분기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어 연말로 갈수록 실적증대가 탄력을 더할 것. 장기 성장그림에 대한 신뢰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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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