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롯데호텔서울은 지난 21일 호텔 앞 코스모로지 광장에서 야외 가든 파티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쿨팝스 프라자(Cool Pops Plaza)를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야외에서 자유로움과 낭만을 음미하며 시원한 생맥주, 와인 한잔과 함께 다양한 안주를 즐길 수 있는 야외 휴식 공간 쿨팝스 프라자는 여름철 롯데호텔에서 가장 각광받는 명소이다.
이곳에서는 DJ가 낭만을 더해 줄 음악들을 선사하고, 작은 인공 폭포와 바위들로 꾸며진 연못 옆에 하이 테이블과 운치 있는 비치파라솔을 비치해 도심 속 이색공간을 연출했다.
도심 고층 빌딩 사이에 위치해 특별함을 더하는 쿨팝스 프라자는 한 여름 밤 시원한 바람을 쐬며 하루의 피곤함을 풀 수 있어 호텔 투숙객들과 직장인,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다.
독일식 소시지 요리를 비롯해 마르게리따, 코노피자 등 특급호텔 조리사가 만든 다채로운 메뉴가 준비돼 있으며 아사히 생맥주, 수입맥주, 와인, 칵테일 등 다양한 주류를 부담 없는 가격에 선보인다.
오는 10월말까지 운영하는 여름철 롯데호텔 최고의 핫 스팟(Hot Spot) 쿨팝스 프라자에서는 시원한 맥주와 특급호텔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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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