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씨티그룹이 페이스북 상장 당일 나스닥에서 30분간 주문 체결에 문제가 발생해 2000만 달러의 매매 손실을 입게 됐다고 25일(현시시각) 로이터 통신이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와 같은 투자손실은 각각 3000만 달러와 3500만 달러의 투자 손실을 주장하고 있는 나이트 캐피탈 그룹과 시타델 증권의 뒤를 있는 것.
이 때문에 현재 나스닥 측은 월요일까지 손실과 관련한 자세한 자료를 요청해 놓은 상태다. 이후 증권감독당국(FIRA)이 약 4주간 관련 사항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이 소식통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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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