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풀무원 샘물이 오는 30일까지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이 주최하는 '2012 포천 세계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를 후원, 풀무원 샘물 제품 3만병을 협찬한다고 25일 밝혔다.
풀무원샘물은 전세계 에서 오는 1000여명의 태권도 대표 선수들에게 경기 중 휴식시간 및 대기시간에 마실 물을 제공하며 포천 베어스 타운에 마련된 선수들의 숙소에 매일 풀무원샘물 500ml 제품을 4병씩 제공할 예정이다.
제 12회째를 맞고 있는 세계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는 세계 각국에서 태권도에 대한 열정을 가진 대학생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검증 받는 세계적인 대회이다. 올해 한국 포천에서 진행되는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전 세계 50개국의 젊은 태권도 선수들이 참가한다.
참가국은 대륙별로 유럽 15개국, 아프리카 5개국, 아메리카 8개국, 오세아니아 4개국, 아시아 18개국이며 25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남·여 16체급에 걸쳐 세계 각국의 대학생 선수들이 그 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겨루게 된다.
신혜원 풀무원 샘물 마케팅 부장은 "포천 세계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 같은 국제적인 대회 협찬을 통해 젊은이들의 열정을 후원 하고, 또한 운동 시 지속적인 수분섭취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젊은이들의 건강과 웰빙을 위해 건강한 물 섭취 습관을 널리 전파하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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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