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기아차가 실적 기대로 이틀 연속 상승세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기아차는 9시5분 현재 전날보다 1200원(1.58%) 오른 7만7100원에 거래됐다.
시장에서는 기아차의 2분기 영업이익률이 10%를 넘을 가능성을 높게 보고있다. 신차 효과와 미국 등 주요 해외시장에서 선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신정관 KB투자증권 연구원은 "5월 미국 자동차 판매는 전년동월 대비 29.8% 증가한 138만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뚜렷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기아차는 4월 글로벌 리테일 판매가 전년동월 대비 7.2% 증가한 23만대를 기록했고 5월에도 순조로운 생산과 판매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