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SK하이닉스가 D램 가격 상승에 힘입어 강세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9시10분 현재 전날보다 350원(1.56%) 오른 2만2750원에 거래됐다.
업계에 따르면 이달 상반월 DDR3 2Gb 고정거래선 가격이 5.41% 상승했다.
변한준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공급 업체들이 적극적인 제품 mix 개선 및 제한적 설비 투자 집행을 통한 공급 증가율 축소 움직임을 보이는 점이 DRAM 시황의 개선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며 "현재의 공급 기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조만간 기대되는 하이엔드 스마트폰 출시, 울트라북의 본격 판매가 DRAM 수요 증가를 통한 수급 개선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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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