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락앤락이 중국 사업 성장세에 힘입어 상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락앤락은 오전 9시 5분 현재 전날대비 250원, 0.81% 상승한 3만1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며 나흘 연속 오르는 모습이다.
김정윤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락앤락은 중국 사업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다"며 "1분기에 이미 중국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3.8% 증가하며 중국 성장률 둔화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켰다"고 말했다.
이어 김 연구원은 "4월에도 중국의 성장은 유효하다"며 "2분기 중국 매출액 성장률 전망치인 31% 달성에 무리가 없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