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이 강남 자곡동 강남보금자리지구에서 ‘강남 푸르지오 시티’를 내달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강남보금자리에서 첫 공급되는 오피스텔 강남 푸르지오 시티는 업무용지 1-1, 1-2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6층~지상 10층, 전용면적 24~44㎡ 총 401실로 구성된다. 특히, 임대수요가 많은 25㎡이하 소형물량이 전체의 95%인 380실 규모다.
오피스텔은 지하 1층에는 판매시설이, 지상 1층 중앙에는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사업지는 강남 보금자리지구 초입에 위치했으며 23번 국도 밤고개로와 인접해 강남권 접근성이 뛰어나다. 아울러 지하철 3호선 수서역이 차량 이동시 2분 거리에 위치했다.
사업지와 인접한 KTX 수서 역세권은 개발계획에 따라 38만 4055㎡ 규모에 역사·복합환승센터를 비롯해 대형상업시설이 들어선다. 실제로 2015년 개통 예정인 역사 예정부지는 11만 8133㎡ 규모로 삼성동 코엑스 부지와 비슷한 규모다.
오피스텔 예상 분양가는 3.3㎡당 1070만원선으로 전용면적 24~25㎡ 기준, 1실당 1억 5000만~1억 6000만원선이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2호선 삼성역 8번 출구 인근에서 다음달 1일 개관한다. 입주는 2014년 7월 예정이다. 문의: 1566-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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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