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하나HSBC생명(대표 김태오)은 지난 19일 250여명의 전 직원이 등반대회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번 등반대회는 약 3시간 동안 도봉산 우이암 코스를 산행하며, 김태오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격의 없이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단합의 시간이 됐다.
대표이사 부임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등반대회는 김태오 사장의 ‘소통경영’ 철학이 담긴 행사였다. 김태오 사장은 3월 취임 이후, 간담회와 CEO의 월요 편지 등으로 직원들과의 스킨십과 소통을 강조해왔다.
김태오 사장은 “직원들과의 대화를 통해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는 등 오히려 더 많은 것을 배운다”며 “소통이 잘되는 기업이 탁월한 실적을 내듯, 행복한 조직, 탁월한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으로 대화의 장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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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