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올해 코스닥 시장에서 82 종목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초부터 지난 17일까지 코스닥시장에서 전체 상장종목대비 8.13%인 82종목이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안랩(6위), 파라다이스(7위), 위메이드(10위) 등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업종별로는 IT부품이 12종목으로 가장 많았고 반도체 10종목, 운송장비·부품 8종목, 화학 8종목 순이었다.
코스닥시장 전체 상장종목 중 작년 말 대비 502사(49.75%)의 주가가 상승한 가운데 보합은 7사(0.69%), 하락은 500사(49.55%)를 기록했다.
개별 종목으로 보면 시총 100위 이내 기업 중 주가 상승률이 가장 높은 종목은 유진테크(51.17%)였고 이트레이드증권(49.16%), 위메이드(48.54%), 해성산업(44.03%), 인터플렉스(43.74%), 파라다이스(34.52%), 컴투스(32.50%)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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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