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해외건설협회(회장 최재덕)는 지난 17일 네팔건설협회와 양국간 건설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건설분야에 대한 폭넓은 협정으로 직접적인 교류뿐만 아니라 양국 건설사간 상호 이익실현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프로젝트 정보 교류, 프로젝트 공동 추진을 위한 적격업체 추천 등 다각적인 협력방안이 포함돼 있다.
이에 따라 향후 우리기업의 네팔 및 제3국 진출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건협 관계자는 "국내 건설업체들은 중동 등 제3국 건설시장에서 저임금의 네팔 기능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등 부수적인 효과도 누릴 것"이라고 말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