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체포된 솔로몬저축은행 임석 회장(50)에 이르면 17일 구속영장이 청구될 예정이다.
저축은행비리 합동수사단(단장 최운식 부장검사)은 지난 15일 임석 회장을 전격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임 회장은 170억원대 회사 자금을 횡령하고, 1500억원 상당을 불법 대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체포영장 48시간 시한이 끝나는 17일 오후 임 회장에 대해 구속 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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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