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17일 ‘명품 도자기 페어’를 열고 스페인 브랜드 ‘야드로’에서 생산한 수호사자상을 선보였다. 전 세계에서 188개만 생산된 이 사자상은 건물을 지키고 행운을 가져다주는 동양 철학의 사상을 표현했다. ‘명품 도자기 페어’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된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