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현대차는 16일 현대차 울산 2공장에서 ‘신형 싼타페 1호차 전달식’을 갖고 전국 830개 현대차 전 판매 거점을 통해 신형 싼타페의 고객인도를 개시했다.
사진은 (좌측부터) 윤갑한 현대차 울산공장장, 문용문 현대차 지부장, 신형 싼타페 1호차 주인공 박상익 씨와 두 자녀, 울산2공장 전병호 품질명장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박 씨는 현재 종로소방서 소방관이며 싼타페 사전계약 고객 대상 ‘신형 싼타페 1호차의 주인공을 찾아라!’ 이벤트를 통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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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