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법무법인 세창 김현 대표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가 풀무원재단 감사로 취임했다.
사법고시 25회 출신인 김 대표변호사는 경복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김 대표변호사는 런던국제중재재판소(LCIA) 중재인, 과학기술부 법률고문, 외교통상부 통상교섭 민간자문위원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한국미래소비자포럼 공동대표와 건설산업비전포럼 공동대표, 탈북자를 걱정하는 변호사들 대표를 맡고 있다.
지난 11일 설립된 풀무원재단(이사장 윤석철 한양대 경영대 석좌교수)은 기본재산 21억원으로 시작한다.
앞으로 풀무원재단은 바른먹거리 확인 캠페인을 비롯해 아토피예방, 장애인재활시설 생산제품 장려, 아프리카 빈곤국 어린이 지원, 학교 지어주기, 국내 NGO 지원사업등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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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