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녹차 브랜드 설록은 신개념 건강 서플리먼트 '설록 워터플러스' 3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설록 워터플러스는 아름답고 건강한 체형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되는 녹차의 대표 성분들을 고농축한 제품이다.
물에 타서 마시는 그래뉼 타입으로 스틱 파우치에 들어 있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휴대가 편리하다.
'몸이 가벼워지는 물 워터플러스(WATER+)'는 몸을 맑고 가볍게 만들어 주는 녹차의 카테킨 성분에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주는 판토텐산을 추가했다.
1포에 카테킨 180mg이 들어있어 500ml 생수에 타서 음용하면 일반 녹차나 차음료를 마실 때 보다 훨씬 풍부한 항산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식후에 가벼워지는 차 워터플러스(WATER+)'는 녹차를 한국적 방식으로 발효시켜 얻은 블로킹 후발효차추출물이 식후에 몸을 가볍게 만들어 주는 제품이다.
또 '상쾌한 아침을 여는 물 워터플러스(WATER+)'는 원활한 배변활동을 돕는 식이섬유에 녹차유산균과 락츄로스가 더해져 장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겔타입 제품이다.
김정훈 오설록 브랜드 매니저 팀장은 "건강한 아름다움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를 정확히 읽어낸 신뢰할 수 있는 품질로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향후 이너뷰티 식품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