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직무대행 윤희상)가 올해로 창립 39주년을 맞이해 ‘창립 39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기념식에서 화보협회는 위험관리 전문기관 기반 구축과 화재안전문화의 효과적 확산이라는 경영목표를 반드시 달성할 수 있도록 업무에 매진하자고 다짐했다.
이를 위해 ▲강도 높은 교육과 평가를 통한 안전점검 역량 강화 ▲화재안전관리에 우수한 건물에 인정서와 인정패를 부착하는 ‘화재안전 우수건물 인정제도’ 정착 ▲부주의로 인해 발생되는 화재를 줄이기 위한 화재예방교육 확대 ▲취약계층에 대한 화재안전 봉사활동의 지속적 전개 ▲방화로 인한 보험사기 감소를 위한 화재원인조사 서비스를 더욱 철저히 펼쳐나갈 예정이다.
윤희상 이사장 직무대행은 “앞으로 고객이 원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들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전문적 경험과 경륜을 갖춘 인력과 패기를 지닌 젊은 직원들이 상호 조화를 통해 생산적인 조직문화를 이끌어낸다면 화보협회가 한 단계 발전하는 토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