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오는 17일까지 '디자이너&슈즈 특별 대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티첼리, 손정완, 정호진 등 총 10여개의 디자이너 브랜드와 지오앤사만사, 세라, 소다 등 슈즈 브랜드의 이월 및 기획 상품을 평균 30~50% 저렴하게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보티첼리 바지 22만 7000원, 손정완 재킷 39만 8000원, 정호진 블라우스 7만 9000원, 지오앤사만사 샌들 5만 9000원, 세라 샌들 8만 9000원 등이 있다.
같은 기간 천호점도 '여성의류 특집 상품전'을 지하 대행사장에서 열어, 벨라디터치, 요하넥스, 가나스포르띠바 등 총 10여개 브랜드의 여름 상품을 최대 50% 저렴하게 선보인다.
대표상품으로 벨라디터치 티셔츠 3만 9000원, 요하넥스 8만 8000원, 가나스포르띠바 티셔츠 7만 8000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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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