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KT는 여수엑스포 개막과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의 LTE 서비스를 선보인다.

KT는 지난달 초부터 약 30일 동안 박람회장과 엑스포타운, 여수 시내, 공항 내 주요 지역 200여 곳을 대상으로 총 1200회 이상의 네트워크 테스트를 시행했다. KT는 이 결과를 토대로 신호 출력 및 임계치(throughput, 지정 시간 내 전송 가능한 정보량) 조정, 간섭구간 최소화 등 LTE 네트워크 최적화 작업을 마무리했다.
또한 여수엑스포가 열리는 93일 동안 박람회장 내에 종합상황실을 오픈하고 30여명의 전문요원이 24시간 현장 지원에 나서는 등 속도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안정성 확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사진>은 전남 여수시 덕충동 여수엑스포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빅오 쇼’를 보며 KT LTE 네트워크를 통해 ‘올레 톡’ 등 모바일 콘텐츠를 이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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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