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SK네트웍스는 11일 조회공시 답변에서 "2011년 12월 1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공정거래법상 자회사 행위제한 규정 위반에 따라 시정 명령을 부과 받았다"며 "SK증권 지분 처리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 추후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겠다"고 덧붙였다.
재공시 예정일은 11월 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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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