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오뚜기가 진라면 대학생 서포터즈 'JIN & JINY' 1기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서포터즈 'JIN & JINY'는 단일 라면 브랜드로서는 처음으로 진행하는 젊은 대학생들과의 소통을 위한 참여프로그램이다.

'JIN & JINY'는 진라면의 첫 글자와 나아갈 진의 '진', 그리고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 '지니'의 합성어로 향후 5개월간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마케팅 및 홍보활동을 체험하게 된다.
서포터즈 지원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은 오는 18일까지 공식카페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JIN & JINY' 1기에게는 매 월 소정의 활동비 지급하고, 활동 우수팀과 개인에게는 장학금과 인턴기회의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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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