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GS건설(대표이사 허명수)이 지난 4일 서울 강북 종합 사회복지관에서 저소득층 어린이를 대상으로하는 '즐거운 방과후 교실' 3호점의 완공식을 개최했다.
8일 GS건설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허명수 사장을 비롯한 GS건설 임직원들과 어린이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어린이날 기념행사도 실시했다.
즐거운 방과후 교실은 GS건설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저소득층 어린이들이 공부하는 복지시설 공간을 개보수하고 학습물품을 지원한다. 아울러 GS건설 임직원들이 시설 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학습지도를 돕기도 한다.
GS건설 관계자는 "즐거운 방과후 교실은 연 2개소씩 개설을 목표로 지난해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향후에도 꾸준히 진행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