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웅진그룹 계열 극동건설(대표이사 강의철)은 8일 건축주택사업본부장에 김천희 전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천희 전무는 계성고등학교와 계명대학교 건축공학과, 경북대학교 대학원 건축공학를 졸업했다. 지난 1982년 삼성물산 건설부문에 입사해 건축공사팀장, H-사업추진실장, G-하이테크본부장을 역임했다.
극동건설 관계자는 "김 전무는 다수의 현장소장 경력과 건축부문 경영 노하우를 갖춘 적임자로 판단해 선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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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