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삼성생명이 SK증권, SK해운, 산은자산운용 등 3개사를 상대로 343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했다고 SK증권이 7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삼성생명이 청구한 손해배상 금액은 당초 10억원에서 343억원으로 늘었다. 이는 삼성생명에서 청구 취지와 청구원인을 변경했기 때문이라고 SK증권은 설명했다.
SK증권은 "소송대리인과 협의를 거처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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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