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코리아나화장품이 중국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소식에 힘입어 상승세를 실현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17분 현재 코리아나화장품은 전일대비 8.61%(105원) 오른 13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리아나화장품은 중국 현지 유통업체들이 원하는 화장품과 브랜드를 직접 생산해주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리아나화장품은 중국 상하이에서 사흘 동안 열린 '차이나 뷰티엑스포'에 전시관을 열고 중국에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제조자개발생산(ODM) 방식으로 제품을 판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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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