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현대홈쇼핑은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 보호시설 아동들에게 4만 2195개의 빵을 나눠주는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현대홈쇼핑은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사랑의 마라톤 릴레이' 행사를 열고, 금메달이 그려진 빵 4만 2195개를 제작해 전국 160개의 보육원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기부했다.

또한 현대홈쇼핑 쇼호스트와 직원들은 직접 보육원과 재활시설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빵을 나눠주고 봉사활동도 벌였다.
'사랑의 마라톤 릴레이'는 현대홈쇼핑이 지난해 창사 10주년을 맞아 기획했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임현태 현대홈쇼핑 마케팅팀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소외된 계층을 위해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일회성으로 끝나는 사회공헌활동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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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