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한화증권은 2일 한국사이버결제에 대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온라인 PG와 VAN, 오프라인 VAN의 인프라를 비롯해 신용카드와 휴대폰 결제 플랫폼을 모두 구축한 멀티플레이어"라며 "NFC 결제는 구조적으로 오프라인 VAN베이스에 PG와의 연계가 인프라 구축의 중요 포인트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향후 NFC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으은 리포트 주요 내용(서용희 애널리스트)
=VAN, PG를 동시에 영위하는 통합 결제서비스 업체
한국사이버결제는 1998년 국내 신용카드사들의 공동출자로 설립된 뒤 오프라인 결제망인 VAN사업을 영위해오고 있으며 이후 PG사업에 진출하여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온·오프라인 결제를 동시에 영위하고 업체이다. 동사는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과 함께 성장해왔으며 소셜커머스 결제 시장에서 50%가 넘는 점유율을 기록하며 스마트기기의 확산에 따른 수혜를 동시에 누리고 있다.
=NFC 모바일 결제 시장 확대의 수혜주
동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온라인 PG와 VAN, 오프라인 VAN의 인프라를 비롯해 신용카드와 휴대폰 결제 플랫폼을 모두 구축한 멀티플레이어이다. 또한 현재 한국정보통신연구원과의 조인트벤처인 KCP이노베이션을 통해 NFC 결제 시장 선점에 대비하고 있다. NFC 결제시장은 단말기 보급의 확대과 결제인프라 구축을 통해 올해를 기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NFC 결제는 구조적으로 오프라인 VAN베이스에 PG와의 연계가 인프라 구축의 중요 포인트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동사는 향후 NFC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안정적 재무구조와 성장성 감안 시, 현재 주가는 매력적
동사는 무차입경영을 지속하고 있으며 결제 대행사업 특성상 보유중인 결제금액을 통해 연간 10~15억의 이자수익이 발생하는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2008년 이후 연평균 30%에 달하는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온라인시장 및 모바일 시장 확대로 고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감안 시올해 실적 기준 P/E 8.3배인 현 주가는 매력적인 수준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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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