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서울우유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형 저지방 발효유 '요하임 블루베리'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요하임 블루베리는 900ml 대용량 제품으로 온 가족이 넉넉하게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발효유 대비 가격도 경제적이다.
기존 발효유 제품 대비 지방함량은 1/2로 낮추면서 칼슘함유량을 높이는 등 가족 구성원의 건강까지 고려했다.
또한 블루베리 천연과즙을 사용해 상큼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서울우유가 자체 개발한 Probiotic & Prebiotics 복합유산균, 식이섬유, 올리고당 등을 함유해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이상진 서울우유 발효유마케팅팀 팀장은 "요하임은 대용량, 저지방, 합리적 가격으로 부담은 낮추고 천연과즙과 칼슘 함유로 맛과 건강은 높인 가족형 제품"이라며 "온 가족이 다채롭게 활용해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요하임은 블루베리 맛 외에도 사과와 딸기 맛이 있으며 각각의 고객권장가는 3000원이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