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KT(회장 이석채)는 스마트폰 전용 음악서비스 ‘지니(Genie)’의 회원 200명을 초청해 대전 은행동 으능정이거리에서 ‘지니 with "EXO-K"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영상쇼’를 열었다고 밝혔다.
‘지니(Genie)’ 런칭을 기념해 열린 AR영상쇼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EXO-K(엑소케이)’의 증강현실 공연이 실제처럼 눈 앞에서 펼쳐졌고, 초청 고객을 대상으로 증강현실 속 EXO-K와 함께 사진촬영 등의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KT는 5월에는 대구와 부산, 6월에는 서울에서 AR영상쇼를 개최할 예정이며, ‘지니’ 앱과 올레닷컴(www.olleh.com)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전신청을 하거나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참여 신청한 고객에게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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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