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1일부터 기본료를 대폭 낮춘 청소년 LTE 전용 요금제 2종을 추가적으로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청소년들이 보다 부담없이 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LTE 청소년 19(기본료 1만 9000원)’와 ‘LTE 청소년 24(기본료 2만 4000원)’를 추가 선보이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신설된 LTE 청소년 19와 24요금제는 SMS 1,000건과 U+zone과 U+box(15GB)가 기본 제공된다. 또한 음성과 영상, SMS등을 조절해 사용할 수 있도록 각각 2만링과 2만 8000링이 제공되고 데이터도 350MB, 500MB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 4월 청소년을 위한 LTE 전용요금제인 'LTE 청소년 34', 'LTE 청소년 42'를 선보이고 청소년의 통화라이프 행태를 감안, SMS의 경우 34요금제에는 1000건, 42요금제에서는 무제한으로 제공하도록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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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