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곽도흔 기자] 카페베네가 중국시장에 진출한다.
카페베네는 29일 중국에서 한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왕징(望京), 올림픽공원, 중관촌 등 3개 지역에서 카페베네 매장을 개설하며 본격적인 중국 시장 개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카페베네는 매장 운영 비결과 차별화된 로스팅 기술 등을 바탕으로 중국에서 2015년까지 1500개이상의 매장을 열어 스타벅스 등을 제치고 1위 커피전문점 브랜드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다.
카페베네의 김선권 대표는 왕징 푸마 매장에서 중국진출을 기념한 기자간담회에서 "중국 시장은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가졌다"며 "중국시장에서 2년 이내에 스타벅스커피 등 경쟁 브랜드를 넘어서겠다"고 밝혔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