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고인원 기자] 미국의 1분기 민간부문 고용 비용지수는 복리후생비와 제품 생산비가 이전에 비해 줄어들면서 전분기에 비해 소폭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노동부는 올해 1분기 고용비용지수(ECI)가 전분기 대비 0.4%(연율)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이자 직전 분기인 4분기 상승률이 0.5%를 소폭 밑도는 수준이다.
이 기간 임금 및 급여는 전분기 대비 0.5% 늘어나며, 4분기의 0.3% 증가에 비해 가파른 양상을 보였다.
복리후생비는 전분기 대비 0.5% 올라 4분기 0.7% 증가에 비해 저조한 상승세를 기록했다.
반면 제품생산 비용은 전분기 대비 마이너스 0.2%로, 직전 분기의 0.7% 증가에서 감소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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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