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독일의 소비자신뢰지수가 2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집계뙜다.
27일 독일 민간연구소 GfK는 5월 소비자신뢰지수가 5.6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달 5.8포인트로 하향 수정된 4월 지수에서 0.2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전문가들의 예상치 5.9를 밑도는 것으로 확인됐다.
GFK는 휘발유를 비롯한 에너지 가격의 상승으로 가계의 소비 심리가 위축됐다고 설명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