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홈플러스는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100% 과즙 웰빙 주스인 '자연과 사람들 블루베리', '자연과 사람들 스트로베리' 2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건강음료 전문기업 '자연과 사람들'과 제휴해 홈플러스에서만 단독으로 선보이는 이 상품은 무설탕, 무향료, 무색소, 무보존료, 무감미료의 '5無 먹거리'이다.
박정희 홈플러스 신선가공팀 바이어는 "기존의 어린이 주스는 대부분 과즙 함량이 적고 설탕을 함유한 상품이었다"며 "자녀들에게 더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신선한 냉장주스를 6개월간의 사전 기획을 거쳐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품 가격은 180ml 3개 패키지당 36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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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