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26일 셀트리온에 대해 전일 이슈화된 부정적인 뉴스가 근거없는 루머에 불과한 만큼 최근 주가 급락을 적극적인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1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신지원 미래에셋증권 연구위원은 "루머의 핵심 내용은 ▲허셉틴 바이오 밀러(CT-P06)의 중국 임상 실패 ▲기납품된 제품의 유효기간 경과에 따른 폐기처분 가능성▲1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 관련 것"이라며 "CT-P06은 중국에서 임상 실험을 하지 않았으며 유효기간은 48개월에 달한다"고 했다.
이어 "셀트리온은 연간 단위의 확정 물량으로 설비가 가동되는 만큼 분기보다 연간 실적이 의미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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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