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골프존이 4% 이상 강세를 기록중이다.
25일 오후 1시 29분 현재 골프존은 전날보다 3100원, 4.77% 오른 6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외국인들은 지속적인 매수세를 기록중이다. 외국인은 지난 9일부터 11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기록했다.
이날도 외국계창구에서 3400여주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한국투자증권은 골프존에 대해 신제품 출시와 신규 사업들의 양호한 초기 성과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6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홍종길 한국투자증권 연구위원은 "3월은 골프시뮬레이터 신규 판매 현황을 보면 신제품인 비전의 판매대수가 기존 제품 `R(Real)`보다 많았다"며 "2월부터 시작 한 보상판매 현황은 4월 중순까지 1200개 사이트에서 신청해 1분기에만 300개를 교체했다"고 말했다. 이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16억원과 16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22.5%, 63.9%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영업이익률은 27.0%로 수익성 높은 네트워크서비스 매출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6.8%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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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