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기업은행은 특성화고 110명을 창구 텔러로 채용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합격생 중에는 남학생도 36명이 포함돼, 20여 년 만에 남자 고졸행원이 탄생했다. 이들은 창구 텔러는 물론 IT, 시설관리 등 기술직 업무도 맡게 된다.
합격생들은 오는 11월부터 5주간의 업무연수를 받고 12월 초 영업점에 배치된다.
기업은행은 지점 배치 전까지 금융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 등 예비금융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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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