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풀무원 김치박물관이 내달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오감체험교육 프로그램인 '김치키즈'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김치키즈'는 어린이날 단 하루만 진행되는 행사로 김치를 주제로 한 연극 공연과 페이스 페인팅, 전시 교육, 쿠킹 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치키즈'는 어린이 김치 문화 축제로 4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김치문화를 찾아 떠나는 키키 탐험대'라는 테마로 행사를 진행한다.
'키키(KiKi)'는 김치 키즈(Kimchi Kids)의 영어 앞글자를 따서 만든 김치박물관 고유 캐릭터로 배추, 무, 파, 고추, 마늘, 옹기 등이 있으며 어린이 관람객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개발했다.
이날 김치박물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정시 운영 프로그램과 상시 운영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