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의 상반기 유효수주안건이 성과를 거두는 경우 수주목표액에 대한 접근성이 향상되면서 주가 레벨업이 가능해 보인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KB투자증권 허문욱 애널리스트는 “삼성엔지니어링의 1분기 신규수주액은 전년동기대비 64.3% 감소한 1조 9,580억원, 매출액은 46.2% 증가한 2조 6,616억원, 매출이익은 15.7% 증가한 3,056억원, 영업이익은 16.9% 증가한 1,893억원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허 애널리스트는 “컨센서스대비 1분기 매출액은 6.9%, 영업이익은 7.0% 상회했다”며 “가이던스 수주액은 16.0조원, 매출액은 11.5조원으로 1분기 신규수주액 달성률 12.2%, 매출액 달성률 23.1%, 영업이익 추정달성률은 23.5%로 수주액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양호하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KB투자증권은 삼성엔지니어링에 대한 해외수주액의 성과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주가 레벨업이 가능해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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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