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오는 26일 임기가 만료되는 송재희 상근부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송재희 상근부회장은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따라 중기중앙회 이사회 추천을 거쳐 주무관청인 중소기업청의 승인으로 연임이 확정돼으며 오는 27일부터 2015년 4월 26일까지 3년간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송 상근부회장은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23회로 중소기업청의 전신인 공업진흥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사무국장, 중소기업청 기술지원국장,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 중소기업정책국장과 중소기업청 차장 등을 거쳤다.
송재희 상근부회장은 "올해는 중기중앙회 창립과 중소기업정책이 시행된지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며 중소기업적합업종 선정, FTA 문제 등 중소기업 현안이 산적해 있다"며 "앞으로의 임기 3년은 언제든 그만둘 수 있다는 각오로 중소기업 권익보호를 위한 파수꾼과 심부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