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4일 삼성생명의 목표주가를 12만5000원으로 13.6% 상향 조정했다.
조정 순자산이 FY10 16.2조원에서 FY11 19.2조원으로 늘어나면서 EV가 12.5% 증가기 예상되기 때문이다.
현주가는 PBR 1.1배 수준이라는 점에서도 여전히 관심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전일 삼성생명은 자사주 300만주 (발행주식의 1.5%, 전일 종가기준 2925억원) 취득 결의를 공시했다.
취득 예정수량은 보통주 300만주(총 발행주식수의 1.5%), 총 금액은 2925억원(전일 종가 기준)이며 기간은 2012년 4월 24일부터 7월 23일까지(3개월)이다.
향후 자사주 매입은 동사 수급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작년 7월 자사주 매입은 CJ의 오버행 이슈 우려에 따른 결정이 일부 고려되었다면, 이번 조치는 순수 주가 부양 의지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또 배당도 전년과 동일한 2000원을 유지하였다는 점도 향후 주주 친화정책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요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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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