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부산은행(은행장 성세환)은 제6기 대학생 홍보대사 100명을 선발해 23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00여 명의 신청자가 몰려 평균 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부산은행 6기 대학생 홍보대사는 앞으로 9개월간 부산을 비롯해 울산, 창원, 진주 등지에서 총 10개 팀으로 나눠 사회봉사활동과 은행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농촌봉사활동, 건전한 여름휴가 보내기 캠페인 활동과 지역의 축제에 참여하는 등 지역과 함께 할 수 있는 홍보활동이며 홍보대사 스스로 활동을 기획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성세환 부산은행장은 “부산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로서 사회 곳곳의 어려운 곳을 찾아 대학생의 뜨거운 열정을 담아 희망과 나눔, 배려 그리고 칭찬을 나누며 사랑을 전하는 부산은행의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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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