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한국투자금융지주 계열사인 한국투자신탁운용(대표이사 정찬형)은 글로벌AI포럼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해외의 기관과 PB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있는 글로벌 멀티에셋 포트폴리오의 실제 구성 사례를 BNY Mellon그룹의 자산운용부문 운용책임자인 제이미 르윈(Jamie Lewin)이 직접 소개한다.
글로벌 멀티에셋 포트폴리오 사례의 제시를 통해 실제로 어떻게 개인고객의 자산구성과 배분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전은 물론 선진국에서 새로운 대안 투자에 대한 개념과 기법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 김현전 전무는 "저금리, 고령화 시대인 만큼 국내 실정에 맞는 중위험 중수익 상품이 필수인 시대가 왔다고 본다"며 "글로벌 멀티에셋 자산배분펀드는 자산의 분산, 지역의 분산 등을 통한 현명한 투자대안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해 3월부터 주기적으로 글로벌 AI포럼을 개최해 대안 투자와 멀티에셋 의 세계적인 동향을 연구하고 있으면 중위험 중수익 상품으로 '한국투자 글로벌 타겟리턴 증권펀드'와 '한국투자 이머징마켓채권 증권펀드'를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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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