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샘이 2분기 성수기가 기대된다는 전망에 힘입어 사흘 연속 상승세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샘은 오전 9시 2분 현재 전날대비 650원, 2.85% 상승한 2만345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하나대투증권과 UBS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날 HMC투자증권 한샘에 대해 2분기 계절적인 성수기로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박한우 HMC투자증권은 "영업이익은 인원 충원으로 인해 정체됐지만 향후 성장을 위한 투자로 하반기에 수익성은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2분기는 계절적인 성수기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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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