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태울림종합건설이 오는 20일 견본주택을 열고 광교택지개발지구 신분당선 신대역 인근에서 ‘유타워(U-Tower)’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유타워는 지하 4층 ~ 지상 8층 총 384실 규모로 전체가 전용면적 19.44㎡이하 소형 오피스텔로 구성됐다.
시공 당시 복층공사가 동시 진행돼 내구성이 뛰어난 복층 구조로 설계됐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신분당선 신대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했으며 용서고속도로 상현IC, 영동고속도로 등과 인접했다. 아울러 수원지방법원 등 법조타원이 이전할 예정이며 테크노밸리, CJ통합연구소, 아주대, 경기대 등의 배후수요가 기대된다.
분양가는 1실당 평균 9800만원 선으로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입주는 오는 2013년 12월 예정이다. 문의: 031)627-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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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