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우리은행이 영화 '코리아'의 흥행에 따라 금리를 더 얹어주는 '시네마정기예금 코리아'를 오는 5월 10일까지 판매한다.
시네마정기예금 '코리아' 기본 금리는 연 3.7%로, 영화 관객 수에 따라 가산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영화 관람객이 100만명을 돌파하면 연0.1%포인트, 200만명 돌파면 연 0.2%포인트, 300만명을 돌파하면 연0.3%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4%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영화예매권 1700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영화 코리아는 1991년 일본 지바 세계 탁구 선수권대회에서 남북 최초 단일팀이 결성돼 우승하기까지의 실화를 그린 영화다.
하지원·배두나가 각각 현정화·리분희 역을 맡았으며, 현정화 감독이 연기 지도와 홍보활동에 참여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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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