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현대증권(대표이사 김신)은 주식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메시지를 전하고자 직원들이 직접 노래와 안무에 참여한 ‘올라송 2탄 직원편’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2월 고객들과의 편안하고 친근한 소통을 위해 탄생한 현대증권만의 주식맨 캐릭터 '올라맨'의 개성만점 희망송 '올라송 1탄'에 이어 '올라송 2탄'은 올라맨과 현대증권 직원들이 함께 올라춤과 함께 올라송를 부르며 고객에게 한발 다가서고 싶은 현대증권의 진심을 담았다.
최근 고객과의 실시간 소통이 중요한 키워드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현대증권은 스마트시대의 흐름을 간파, 대중들과의 소통에 앞장서며 SNS 채널상에서 고객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단순한 텍스트 문구 형태가 아닌 '올라맨'이라는 친근감있는 캐릭터를 통해 편안함과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현대증권 관계자는 "앞으로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각종 현대증권 SNS채널 마다 올라맨 캐릭터를 이용해 사용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스토리 있는 스킨을 제작하여 사용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현대증권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QnAhyundai)과 친구를 맺으면 올라맨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올라맨 스토리'를 볼 수 있고 '좋아요'와 '댓글'참여 한번에 100원씩 우리땅 독도를 위해 기부되는 '독도사랑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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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