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인터플렉스가 예상을 웃도는 분기 실적 발표 후 3% 이상 상승세다.
17일 인터플렉스는 오전 9시 19분 현재 전날대비 1800원, 3.06% 오른 5만7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한국투자증권, 동양증권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35% 늘어난 1400억원, 영업이익은 265% 증가한 134억원으로 당사 추정치(117억원) 및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연구원은 "갤럭시S3용 매출이 본격화될 것이고 신공장 가동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 효과가 반영될 것"이라며 "2분기 매출액은 분기대비 13% 늘어난 1587억원, 영업이익은 2% 늘어난 136억원을 기록해 호실적을 이어갈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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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