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인선이엔티가 최대주주 횡령소식에도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8분 현재 인선이엔티는 전일대비 14.34%(355원) 오른 2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13일 인선이엔티는 대법원이 최대주주 오종택의 횡령 및 배임혐의 금액 23억7574만원 중 23억 4574만원은 무죄로 확정했다. 다만 3000만원은 유죄를 선고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에 따라 오종택씨는 징역 8월 및 집행유예 1년을 받았다"며 "유죄확정금액 3000만원을 환수했다"고 밝혔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