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김중수 총재가 G20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14일 출국한다.
한국은행은 김중수 총재가 오는 19일부터 21일 기간 중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되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및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14일한다고 밝혔다.
김중수 총재는 19~20일 중 G20 장관·총재 회의에서 ▲지속가능한 균형성장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 IMF 재원확충을 포함한 국제금융체제 개선 및 금융규제 개혁 등 주요 현안에 관해 G20 장관·총재 및 주요 국제금융기구 대표들과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20~21일에는 IMF의 국제통화금융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각국 대표들과 함께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동향과 정책과제에 대해 서도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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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